
소장
장선경
놀작미술교육연구소
아동교육 30년 이상의 경력. CreKiC, Basic, Creator 등 모든 놀작 프로그램 개발
WHY NOLJAK
왜 놀작을 시작했는가
25년 넘게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공교육 교사와 원장으로서의 성취는 큰 보람이었지만, 동시에 분명한 한계도 보였습니다. 저는 놀이의 순수함이 미술의 교육적 가치와 만나면 아이들의 창작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역량을 키우는 일이며, 그 역량은 생각하는 관찰과 자신 있는 창의적 표현에서 나온다고 확신했습니다. 이 믿음을 더 많은 아이들과 나누고자 2012년 놀작을 론칭했습니다.
학력
- 세종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 전공 졸업
- 서울여자대학교 아동학과 박사과정 수료
경력
- 유치원·시립어린이집 정교사
- 시립어린이집 원장
- 놀작미술교육연구소 소장 (현재)
1993년부터 현재까지, 30년 넘게 아이들 곁을 지켜온 현장 교육자입니다.
관찰이 생각을 만들고, 생각이 표현을 만들고, 표현이 성장을 완성한다 — 30년 현장 경험이 도달한 장선경 소장의 결론입니다.
저술 활동
영아미술놀이 100가지 (2011)
놀작창의드로잉 베이직 (2012)
놀작창의드로잉 어드밴스드 (2013)
어린이집 평가인증 쉽게 따라하기 (2014)
교사 영유아 상호작용 현장이야기 (공저, 2018)
놀작한글 (2020)
관찰하는 부모, 표현하는 아이 핸드북 (2026)
내가 골랐어! 접었어! 그렸어! (2026)
“관찰은 모든 것의 기초입니다 — 미술, 공부, 삶은 모두 관찰에서 시작됩니다.”
“아이에겐 실물 관찰로 시작하는 배움이 가장 아름다운 배움이자 가장 소중한 경험입니다.”
“결과를 강조하면 아이들은 배우기를 멈춥니다. 아이들은 과정 안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합니다.”
“선생님에게 쉬운 수업은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닌 선생님을 위한 것입니다.”